법률사무소 A&P(에이앤피)는 보이스피싱·금융사기, HUG·전세사기, 상가·부동산 분쟁을 중심으로 형사·민사·가사 영역을 유기적으로 다루는 로펌입니다.
단순히 개별 사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이 발생한 구조와 이해관계를 함께 살피며 보다 실질적인 해결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천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사건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올해 내 법무법인 전환과 서울 사무실 개소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A&P는 특히 보이스피싱·금융사기, HUG·전세사기, 상가·부동산 분쟁과 같이 삶의 기반과 직접 연결되는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혼, 상간, 학교폭력, 교권, 강제추행 등 회복이 필요한 분야 역시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법적 분쟁은 단순히 승패로만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이후의 삶과 관계, 일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A&P는 이러한 사건들에 대하여 법리와 실무를 함께 보되, 당사자의 현실과 회복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법률사무소 A&P는 2026년 3월 기준, 협력 변호사를 포함한 총 15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사훈 대표변호사의 전체 총괄 아래, 각 분야 담당 변호사들과 8명의 실무진이 협업하며, 송무, 비서, 홍보, 압류·추심, 등기 등 각 영역의 실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가 사건의 전체 방향과 기준을 총괄하고, 각 담당 변호사가 분야별 실무를 깊이 있게 검토하며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는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사건 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책임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사훈 대표변호사는 법률신문, 한국경제 등에 기고하며, 보이스피싱·금융사기, HUG·전세사기, 상가·부동산 분쟁 등 주요 쟁점에 관한 법리적 분석과 실무적 해석을 꾸준히 제시해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과 실무는 실제 성공사례로도 이어져 왔으며, 주요 성과는 조선비즈, 국민일보, 서울경제 등 여러 언론사에 보도되어 왔습니다.
A&P의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홍수진 변호사는 상가·부동산 분쟁을 포함한 부동산 실무와 기업자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양희준 변호사는 보이스피싱·금융사기 사건을 중심으로 형사 분야 실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상간·이혼 등 가사 분쟁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장효정 변호사는 HUG·전세사기 분쟁을 중심으로, 강제추행 등 성범죄 사건과 부동산·민형사 사건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봉민 변호사는 학교폭력과 교권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협력 변호사인 이창선 변호사는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 등 관리단 분쟁 영역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안예리 변호사는 가맹계약, 대리점계약, 프랜차이즈·공정거래 및 기업 자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A&P는 외부기관과의 협업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세무사, 심리상담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법률문제를 단순한 소송이나 처벌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회복과 재발방지, 관계 정리와 사회적 책임의 문제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범죄 예방 강의와 교육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법률서비스를 넘어 사회적 역할까지 함께 고민하는 로펌을 지향합니다.
기업 자문 분야에서도 꾸준히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티오더, 콘텐츠테크놀로지스 등 서울에 본사를 둔 기업들에 대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A&P는 분쟁 대응뿐 아니라 계약, 운영, 리스크 관리까지 함께 보는 실무형 자문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A&P는 한 사람의 역량에 기대는 사무실이 아니라, 대표 총괄 아래 각 분야 담당 변호사들과 실무진이 책임 있게 움직이는 팀을 지향합니다.
사건을 단순히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어떤 방향으로 풀어야 하는지, 이후 무엇을 지켜내야 하는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것.
그것이 A&P가 사건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 보이스피싱·금융사기, HUG·전세사기, 상가·부동산 분쟁, 이혼·상간·학폭·교권·성범죄 사건과 관련한
자세한 칼럼과 사례는 홈페이지 내 각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실제 검토가 필요한 경우 방문상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