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인천에서 첫발을 내디딘 법률사무소 A&P(에이앤피)는 ‘의뢰인과 함께하는 변호사, 믿음직한 동반자(Attorneys&Partners)’라는 철학 아래 설립되었습니다. 모든 사건을 내 가족의 일처럼 여기는 진심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전세사기 등의 형사 사건부터 상가 분양 취소, 해제, 손해배상 등의 부동산 관련 소송뿐만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상대로 한 보증금 반환청구 소송 등의 폭넓은 분야에서 의뢰인의 신뢰를 쌓으며 단기간 내 종합 법률사무소로 성장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A&P는 보이스피싱·금융사기, 허그(HUG)·전세사기·보증금 분쟁, 상가·부동산 분쟁을 중심으로 실제 사건 경험을 축적해 온 실무형 로펌입니다.
또한 이혼·가사·상간, 학교폭력·교권, 강제추행 등 성범죄 사건에 있어서도 단순한 결과에 그치지 않고, 관계의 정리와 이후의 회복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률사무소 A&P는 박사훈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5명의 변호사, 2명의 협력변호사, 8명의 실무진 등 총 15인의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사건을 검토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건은 소송 단계뿐 아니라 강제집행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설계되며, 기업자문, 계약 검토, 채권회수, 분쟁 예방 등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A&P(에이앤피)는 단순히 넓어지는 사무실이 아니라, 더 책임 있게 깊어지는 사무실이 되고자 합니다.
인천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사건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기존 주력 분야와 회복이 중요한 분야 모두에서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그 이후의 회복까지 함께 살피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